Impromptu Inner Portrait



소개받고 오셨다는 니나님을 위한 내면초상화.
아우름이라는 단어를 주셨다.
다른 문화에 특별히 관심이 많으신데,
여러 문화를 편견없이 받아들이고 아우르다보면
새로운 문화를 발견하게 되고, 그것이 또 즐겁다 하셨다.

위의 그림은 사람과 사람이 서로를 아우르고 있는 모양이다.
(그림 안에는 세 명의 사람)
그들은 서로 다른 빛깔을 띄고 있지만,
다른 빛깔을 띈 이들을 만나며
새로운 색을 창조하게 된다.

나는 나인 채로, 다른 이를 만나고 경험을 하며

내 안의 새로움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.



<초선영의 즉석내면 초상화>

'자신을 대변하는 한 단어'를 주시면 그것을 내면을 표현하는 그림과 시로 즉석에서 표현해 드리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. 
2009년부터 지금까지 뉴욕의 작은 바, 안국역 근방 길거리,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등 다양한 장소에서 다양한 국적의 1000여명의 사람들에게 내면초상화를 그려드렸습니다.

최근에는 홍대 프리마켓과 희망시장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. (소액의 작업비를 받고 있습니다.)

매주 주말에 주로 활동하는데요,

정확한 일정은 bbs게시판 공지 & twitter로 띄우니

공지 확인하시고 찾아주시면 됩니다. :D


www.chosunyoung.com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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