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mpromptu Inner Portrait




2011 04 03 @ freemarket


'20살'이라는 단어를 주시며,

항상 스무살 같은 마음가짐으로 살고 있다고 하셨다.

두려움 접어두고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며.

물리적 나이는 스무살이 훌쩍 넘었다며 하하 웃던 이 분

보고 있으니 나도 파릇해지는 느낌.

여러 종류의 풀이 아름답게 싱그럽게
자라나는 파릇한 화분을 그려드렸다.




www.chosunyoung.com



<초선영의 즉석내면 초상화>

'자신을 대변하는 한 단어'를 주시면 그것을 내면을 표현하는 그림과 시로 즉석에서 표현해 드리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. 
2009년부터 지금까지 뉴욕의 작은 바, 안국역 근방 길거리,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등 다양한 장소에서 다양한 국적의 1500여명의 사람들에게 내면초상화를 그려드렸습니다.

최근에는 홍대 프리마켓과 희망시장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. (소액의 작업비를 받고 있습니다.)

3월-11월 매주 주말에 주로 활동하는데요,

정확한 일정은 bbs게시판 공지 & twitter로 띄우니

공지 확인하시고 찾아주시면 됩니다. :D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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